꼽이의 추모 공간
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K-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꼽이 · 18살
2007.01.01 — 2025.05.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꼽이야 누나 너무 잘 지내서 미안해 잘 지내고 있지? 누나가 잘 못해줘서 미안해 다음에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꼭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K-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1.01 — 2025.05.19
꼽이야 누나 너무 잘 지내서 미안해 잘 지내고 있지? 누나가 잘 못해줘서 미안해 다음에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꼭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