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J-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9살

2016.11.30 — 2026.06.19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미야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 꿈에 여러 번 나와줘서 고마워 누나가 걱정돼서 그랬어? 누나 이제 괜찮아. 앞으로 꼬미를 생각하며 더 잘 살아볼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