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추모 공간
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J-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리 · 14살
2005.01.01 — 2019.10.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여동생 사랑스러운 마리야. 잘 못챙겨주고 마음 알아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언니한테 와서 추억을 많이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너의 온기를 잊지 못해. 처음부터 끝까지 마리는 나의 첫사랑이야. 진짜 많이 사랑해❤️ 다음에도 언니의 가나디가 되어줘. 우리 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