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시의 추모 공간

두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J-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시 · 8살

2015.12.31 — 2024.02.22

두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똥꼬발랄 내 두시 🐶 엄마가 꼭 만나러 갈게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김두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