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실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J-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이 · 2살
2019.01.22 — 2021.11.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복실이 거기선 아프지않은거지? 살아 있었다면 예쁜 7살이었을텐데... 혼자 있는 걸 싫어하는 예쁜 복실이, 그래도 거기선 친구 많이 만들어서 매일매일 재미있게 뛰어놀구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J-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9.01.22 — 2021.11.10
사랑하는 우리 복실이 거기선 아프지않은거지? 살아 있었다면 예쁜 7살이었을텐데... 혼자 있는 걸 싫어하는 예쁜 복실이, 그래도 거기선 친구 많이 만들어서 매일매일 재미있게 뛰어놀구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