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추모 공간
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J-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나 · 10살
2015.03.02 — 2025.07.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집 막내 하나야 다음에 태어나도 엄마한테 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J-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3.02 — 2025.07.11
사랑하는 우리집 막내 하나야 다음에 태어나도 엄마한테 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