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모의 추모 공간

모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J-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모 · 12살

2013.06.20 — 2026.03.20

모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착한 우리 강아지 거기선 아프지 말구 잘 뛰어놀고 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