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미의 추모 공간
절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절미 · 3살
2019.03.16 — 2022.07.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따뜻하게 지내 해씨 마니마니 까먹어! 언니가 서툴러서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절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9.03.16 — 2022.07.29
아가 따뜻하게 지내 해씨 마니마니 까먹어! 언니가 서툴러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