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루의 추모 공간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 4개월

2014.12.05 — 2015.04.30

마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루 보낸 지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리워 하늘에서 잘 지내고 있을까? 거기서는 부디 아프지말고 늘 행복만 했으면 좋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