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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1살

2015.04.10 — 2026.06.03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 동생 몽이야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춥진 않아?? 잘 지내고 있지?? 많이 보고싶네 ㅜㅜ 누나 꿈 속에도 나와줘 엄마랑 누나 잘 살고 있을테니깐 보고싶으면 꼭 보러와 알겠지?? 사랑해 내 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