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벙의 추모 공간
꺼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꺼벙 · 13살
2011.12.01 — 2025.08.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고 보고싶은 꺼벙 이젠 아프지 말고 평생 행복만 하자 꼭 다시 만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꺼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2.01 — 2025.08.07
사랑하고 보고싶은 꺼벙 이젠 아프지 말고 평생 행복만 하자 꼭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