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곰이의 추모 공간

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곰이 · 13살

2012.10.02 — 2026.06.18

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곰이야 많이많이!!!! 많이 보고싶고 그리워 얼른 보고싶어 많이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