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천둥이의 추모 공간

천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천둥이 · 14살

2010.02.28 — 2024.10.14

천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천둥아 사랑해 맘껏 뛰어놀아 누나가 나중에 가면 마중나와줄거지? 거기가 너무 재밌으면 마중 안 와도 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