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제칸쵸의 추모 공간

제칸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제칸쵸 · 11살

2012.10.01 — 2024.02.16

제칸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사랑해. 언제나 기억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