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구의 추모 공간
착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착구 · 16살
2009.12.31 — 2026.10.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착구가 너무 큰 사랑을 줘서 빈 자리가 너무 크다. 다시 만날 때까지 씩씩하게 지내야 돼. 강아지들이랑 놀면서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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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착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12.31 — 2026.10.14
우리 착구가 너무 큰 사랑을 줘서 빈 자리가 너무 크다. 다시 만날 때까지 씩씩하게 지내야 돼. 강아지들이랑 놀면서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