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추모 공간
힐링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힐링 · 11살
2013.02.11 — 2024.05.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아가 힐링 사랑해 너무 사랑해 편안하게 친구들하고 놀고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힐링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2.11 — 2024.05.11
사랑하는 우리 아가 힐링 사랑해 너무 사랑해 편안하게 친구들하고 놀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