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난로의 추모 공간

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난로 · 10살

2015.12.05 — 2026.10.29

난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난로야 진짜 진짜 보고싶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