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코너의 추모 공간

김코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코너 · 7살

2017.10.05 — 2025.07.03

김코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똥코너 너무 보고싶다. 냄새맡고 만지고 안고싶다 이쁜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