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꼬의 추모 공간

찌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H-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꼬 · 17살

2006.07.06 — 2024.04.11

찌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찌꼬야 엄마 누나들이랑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엄마랑 누나들 기다리지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엄마랑 누나들이 찌꼬 찾으러 갈게!! 누나 뱃속에 아가 태명은 반짝이야 누나 아가도 잘 지켜봐줘 사랑해 찌꼬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