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몽실의 추모 공간
강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H-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몽실 · 18살
1995.07.30 — 2013.12.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는 항상 몽실이 곁에있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강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H-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1995.07.30 — 2013.12.18
엄마는 항상 몽실이 곁에있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