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토리의 추모 공간

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H-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리 · 14살

2011.12.08 — 2026.01.21

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너무 보고싶다 언니가 너무너무 미안해. 거기선 아토피도 없어서 가렵지도 않고 두 눈도 잘보이고 몸에 혹들도 안생기고 강아지들도 안무섭고 언니도 안기다리고 잘 놀고있는거 맞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