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 찌깐의 추모 공간
단, 찌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H-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 · 11살
2011.08.08 — 2023.05.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얘들아 아프지말고 다시 돌아오고 싶음 엄마 아빠의 아들 딸로 돌아와줘
찌깐 · 2살
2022.08.08 — 2025.02.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얘들아 이제 아프지말고 다시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 엄마 아들 딸로 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단, 찌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H-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8.08 — 2023.05.11
얘들아 아프지말고 다시 돌아오고 싶음 엄마 아빠의 아들 딸로 돌아와줘
2022.08.08 — 2025.02.22
얘들아 이제 아프지말고 다시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 엄마 아들 딸로 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