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의 추모 공간
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시로 · 8살
2018.06.13 — 2026.10.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한다 시로야… 엄마는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서 매일 울지만 우리 시로는 항상 웃고 있길바란단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6.13 — 2026.10.01
사랑한다 시로야… 엄마는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서 매일 울지만 우리 시로는 항상 웃고 있길바란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