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8살

2005.02.20 — 2023.06.09

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지야 날이 추워진다~ 너는 비록 언니 옆에 없지만 그곳에서 무슨일이 생기면 꼭 그곳에서도 널 지켜줄거야. 그니까 아프지 말고 웃장~ 바보 정아지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