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연이의 추모 공간

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연이 · 17살

2008.11.01 — 2026.09.18

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태양 나의심장 나의사랑 엄마가 많이 보고싶어 연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