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밤비의 추모 공간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비 · 12살

2011.12.20 — 2024.05.01

밤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밤비야. 엄마가 이기적이라서 네가 가는 모습을 끝까지 못 봤어. 이기적인 엄마를 용서해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