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당근의 추모 공간

당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당근 · 12살

2013.11.28 — 2026.04.15

당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당근아 잘 놀고 있니?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니 냄새가 너무 그립다 우리 곧 다시 만나서 재밌게 놀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