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이의 추모 공간
라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임이 · 15살
2010.12.02 — 2025.12.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가 거기서 잘놀고있어? 엄마는 늘 너가 너무보고싶은데... 우리다시만나는 그날까지 거기서 재밌게놀고있어 나중에 너찾으러갈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라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2.02 — 2025.12.22
우리아가 거기서 잘놀고있어? 엄마는 늘 너가 너무보고싶은데... 우리다시만나는 그날까지 거기서 재밌게놀고있어 나중에 너찾으러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