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의 추모 공간
퍼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퍼니 · 13살
2011.08.30 — 2025.04.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가장 듬직했던 두리 엄마 퍼니. 거기선 엄마의 무거운 짐에 얽매이지말고 훨훨 뛰고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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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퍼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8.30 — 2025.04.15
세상에서 가장 듬직했던 두리 엄마 퍼니. 거기선 엄마의 무거운 짐에 얽매이지말고 훨훨 뛰고 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