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추모 공간
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비 · 15살
2010.06.30 — 2026.01.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나비 엄마가 너무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나비야 한번 안아보고 만져봤으면 좋겠다 나비야 나의 냥아들 우리 나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6.30 — 2026.01.30
우리 나비 엄마가 너무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나비야 한번 안아보고 만져봤으면 좋겠다 나비야 나의 냥아들 우리 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