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의 추모 공간
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톰 · 13살
2003.04.30 — 2016.11.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맛있는 거 많이 먹고있지? 쪼꼬만 게 맨날 나 지킨다고 까불고~ 세상 착한 내 덩생아 우리 또 만날 수 있겠지? 너~~~~~무 너무 보고싶어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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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3.04.30 — 2016.11.30
맛있는 거 많이 먹고있지? 쪼꼬만 게 맨날 나 지킨다고 까불고~ 세상 착한 내 덩생아 우리 또 만날 수 있겠지? 너~~~~~무 너무 보고싶어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