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슈의 추모 공간
티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티슈 · 4살
2021.12.31 — 2026.06.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티슈야, 댕댕이 별에서 잘 뛰어 놀고 있어? 엄마는 아직도 종종 네 사진보며 혼자 눈물 훔치네. 정말 의아하게도 네가 애기 아픈거 가지고 간걸까? 네가 가고나서 한 번도 애기가 아픈 적이 없어.. 왜 내가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이 후회만 하고있어.. 언제나 엄마 마음 한 켠에 티슈가 있는거 알았으면 좋겠어.. 언제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