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랑이의 추모 공간

아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랑이 · 3살

2006.06.01 — 2009.11.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사랑둥이 귀염둥이 똑똑이 애기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