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2살
2013.03.31 — 2026.03.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이! 잘 지내고 있지? 이제는 어디 아픈 곳도 없지? 그랬으면 좋겠는데... 엄마도 언니도 나름 잘 지내려고 하고 있어 많이 보고 싶어 우리 가족이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잘 지내고 있어야 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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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3.31 — 2026.03.02
별이! 잘 지내고 있지? 이제는 어디 아픈 곳도 없지? 그랬으면 좋겠는데... 엄마도 언니도 나름 잘 지내려고 하고 있어 많이 보고 싶어 우리 가족이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잘 지내고 있어야 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