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의 추모 공간

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 · 15살

2009.01.17 — 2024.01.26

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봄아 내 가장 친한 친구 보고싶어 언제쯤 널 생각하며 안 울 수 있을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