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곤의 추모 공간
김달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달곤 · 7살
2017.10.03 — 2025.04.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보고싶고 만지고 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달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10.03 — 2025.04.12
사랑해. 보고싶고 만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