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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송의 추모 공간

뽀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G-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송 · 11살

2015.03.06 — 2026.04.06

뽀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뽀송아 엄마는 늘 뽀송이가 그리워. 엄마의 첫사랑 뽀송이.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게 행복하게 있어야 해. 엄마도 그 때까지 잘 지낼께. 노느라 너무 바빠도 가끔 엄마 꿈에 나와줘. 사랑해. 많이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