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14살
2008.07.27 — 2022.10.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이자,친구이자,내 안식처였던 봄이야 어느덧 너가 강아지별을 간지 4년이 되었어 아직도 나는 여전히 널 그리워하고 보고싶고 옆에 있는것만 같아 비록 지금은 다른모습으로 내 옆에 있지만, 언제나 날 바라보며 승질부리던 너의 모습으로 날 보고 있다고 생각해 ! 언젠간 내가 너에게 다시 가게 되는 날 그때는 우리 함께 있지못했던 그만큼 아니 더 오래 평생 함께하자 사랑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