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미의 추모 공간

아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미 · 12살

2012.04.13 — 2024.12.28

아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미야 다음에 또 내 자식으로 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