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콩이🤍의 추모 공간

콩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콩이🤍 · 17살

2008.05.19 — 2025.12.02

콩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오늘은 콩콩아 너가 간지 333일이야 .. 멍멍이 별에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즐겁게 뛰어 놀고 있니 ? 너무 너무 보고싶다. 우리 콩콩이가 벌써 간지 1년 되어가네 .. 아직도 나는 우리 콩콩이 발소리가 들리고 꼬순내도 기억나. 우리 콩콩이 무지개별이 너무 재밌었어 누나 꿈 속에 놀러도 안오고 .. 잘 지내고 있어서 못 오는거라고 생각할게. 머나먼 날 언젠간 꼭 우리 다시 만나겠지만 그전까지는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다가 누나가 가면 다 알려줘야해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