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의 추모 공간
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X-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루이 · 8살
2018.02.24 — 2026.07.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팠던 날 다 잊고 햇살 좋은 곳에서 잘 쉬고 있어 열심히 살다가 갈게 행복한 나날들 고마웠어. 네 생각 많이 난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X-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2.24 — 2026.07.08
아팠던 날 다 잊고 햇살 좋은 곳에서 잘 쉬고 있어 열심히 살다가 갈게 행복한 나날들 고마웠어. 네 생각 많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