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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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의 추모 공간

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X-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이 · 15살

2006.06.27 — 2022.04.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똘이야 지금 너가 태어난 날을 입력 해야 하는데 너가 언제 태어났고 언제 나를 처음 만났는지도 모르고 있었어... 이런 것도 주인이라고 보고 싶다고 울고 있다 지금 어느 날 갑자기 자고 일어 나니 내 옆에서 몸을 말고 자고 있던 너의 기억만 있지 바보 같이 그 날이 언제 였는지 기록을 안해놨다 나는... 보고싶어 정말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