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이의 추모 공간

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X-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이 · 10살

2008.11.01 — 2019.07.04

단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나의 동생이었고 친구였고 언니였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