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의 추모 공간
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X-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샴 · 11살
2015.02.02 — 2026.02.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 아프고 떠나가 아빠 마음이 너무 힘들었어 그곳에선 아프지 않지? 잘지내고있어...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X-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2.02 — 2026.02.21
많이 아프고 떠나가 아빠 마음이 너무 힘들었어 그곳에선 아프지 않지? 잘지내고있어...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