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X-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23살

2002.05.01 — 2025.12.13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야 초중고대학교 그리고 내결혼까지 지켜봐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하고 사랑해 사랑하다는말이 너무 부족하다 마지막에 걷지도 못하고 뛰지도 못하고 아프게 살다가 가서 너무 슬프다 우리아리 무지개다리 조심히 건너갓으려나? 다음에 만날때까지 거기선 맛잇는거 잔뜩 먹고 친구들이랑 맘껏 뛰어놀고잇어 사랑해 항상❣️❣️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