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윤쭈의 추모 공간

윤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W-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쭈 · 11살

2013.10.19 — 2024.12.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막내 🩷 날 많이 추운데 잘 지내고 있어? 거기선 아프지 않고 산책도 많이 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있지 작고 착하고 순하던 우리 막둥이 공주 너무 많이 보고싶다 오늘도 사랑해 우리막내둥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