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의 추모 공간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W-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이 · 1살
2002.04.17 — 2003.08.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실아 새끼낳고 쳐다보면서 채 눈도 감지 못하고 갔지? 엄마랑 나랑 잘 키워서 이쁘게 키웠어 걱정하지말구 기다려~ 나 까먹지말구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W-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04.17 — 2003.08.19
몽실아 새끼낳고 쳐다보면서 채 눈도 감지 못하고 갔지? 엄마랑 나랑 잘 키워서 이쁘게 키웠어 걱정하지말구 기다려~ 나 까먹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