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비의 추모 공간

바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W-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비 · 8살

2012.05.30 — 2020.07.15

바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비야~ 오랜만에 사진을 꺼내보네.. 언니가 많이 미안해~ 거기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놀고 엄마랑 잘 먹고 잘 돌아다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