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또리의 추모 공간

또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V-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리 · 5살

2013.07.20 — 2019.05.22

또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못해준게 많아서 미안하고 마중 나와달란 생각은 안할테니 더 좋은 곳에서 사람으로 태어나 행복하게 살아. 아빠, 엄마는 너의 동생 "보리" 를 부족함 없이 잘 키울게. 너에게 못한 사랑을 더 안겨준 다음 언젠간 동생이 강아지별로 간다면 마중 나와줘. 보리에게 더 큰 사랑을 안겨서 또리에게도 전할 수 있을만큼의 사랑을 계속 줄거야. 내 작은 아기, 꿈에 한번이라도 나와주면 좋겠다...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