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똘이의 추모 공간

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EV-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이 · 29일

2026.10.01 — 2026.10.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똘이야 언니가 구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때의 난 너무 어렸고 해줄수있는게 없었는데 십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직도 너가 생각이 나 그때 널 구하지 못한걸 항상 마음에 짐으로 갖고살고있어.. 그래서 유기견봉사도 다니고 입양도 했어.. 어린나이에 널 마주쳐서 아무것도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다음에 마주치면 그땐 꼭 구해줄게 세상 모든 똘이들을 위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